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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격적으로 돌입하기 전 레스주의 한마디

"오 시Foot 이 자식은 그냥 미친놈이예요."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Impetuous주


Hell Experience

"Why so silent?"

이름 : 임페츄어스(Impetous-성급한)/ Shawn Canoir(션 카노일) 나이 : 20 성별 : 男 외모 : 언뜻 보면 단정하지만 멋을 내느라 층을 많이 낸 밀크초콜릿 색의 결좋은, 뒷머리 끝이 어깨에 닿을락말락 하는 길이의 레이어드 스타일. 선명한 녹색 눈을 가졌으며 눈초리가 살짝 올라가있지만 평상시 입은 꽤 부드러운 곡선인, 성깔있는 미남 타입. 주로 통이 좁은 블랙진에 흰 레이스업 부츠라는 조합을 좋아하며, 주로 입는 옷도 레이어드 스타일(겹겹이 겹쳐입은 스타일). 허벅지의 반까지 오는 조금 긴 후드점퍼를 선호한다, 종류는 다양한 편. 지퍼를 열고 말고는 기분에 따라서. 항상 왼쪽 가슴에 뱃지를 두개 하고 다니는데, 각각 검정색 바탕, 피가 튄 배경에 흰색 글자로 "SHOW ME WHAT YOU GOT!!"(덤벼!!)이라 써 있고, 하나는 남색 구름낀듯한 배경에 흰색에 거울 깨진듯한 효과가 들어가있는 글씨로 "Why so silent?"라고 써 있다. (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나오는 대사, 왜 그리들 조용하나?) 키는 약 180cm, 평소에는 굉장히 거만하고 만사 귀찮은 표정을 짓는다.

성격 : 성급하고 다혈질이며 뭐든 대충대충 넘기려는 경향이 있지만 살인은 예외로 쉽게쉽게 끝내려 하지 않는다. 막상 싸운다 하면 귀찮은 기색이지만 싸우는 도중에는 저게 아까 귀찮아 죽겠다고 하던 놈 맞아? 라 생각될정도. 살인충동 : 살인을 하는것을 대단한 미학으로 생각한다, 심지어 가끔은 여성만 연달아 표적으로 하기까지 할 정도.

능력 : Musical Stage-본인이 해피엔딩도, 비운의 주인공이 되어 데드엔딩을 맞을 수도 있는 무대를 만든다. 도심 속에서 누구와 싸우든, 누구를 죽이던간에 싸우는 대상이나 죽이는 대상 이외의 모든 주변사람들이 그를 뮤지컬 보듯 신나하고 종료 시 그 기억을 잃는다. (능력자들은 기억을 잃지 않지만 간섭은 불가능.)능력 발동시에는 싸우는 자, 살해당하는 자 외엔 누구도 간섭할 수 없으며, 싸우는 자들과 살해당하는자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춘다. 본인이 Why so silent!! 라 외치는것으로 능력이 발동.(솔직히 안 외쳐도 된다.) ㄴ패널티 : 제한시간이 있기에 제한시간 30분이 지나기 전 모든것을 종료하고 그 자리를 떠야 하며, 극심한 신경통이 뒤를 따른다.

특징 : 어째서인지 뮤지컬에 집착하며, 평소에는 뮤지컬과 독서를 좋아하는 대학생의 이미지이지만 뒤에서는 살인을 즐기는 그야말로 사이코패스가 따로 없다. 언제나 붉은 선이 연결된 검빨체크무늬 헤드셋과 mp3를 가지고 다닌다. 단것에 환장해있다시피 해 매번 아이스크림이나 사탕 따위를 물고 있는데 다먹은 스틱을 입에 물고 있는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. 무기 : 한 쌍의 클로 -손등에 장착하는 손톱같은 그것- 평소에는 점퍼 소매에 가려져있어 보이지 않지만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검지와 중지를 펴 V사인을 만들면 전개된다. 한쪽에 칼날이 세개씩 달려있으며 칼날은 약 12cm정도, 4cm정도는 일자로 뻗어있지만 나머지 8cm는 낫처럼 휘어있다. 날은 탈부착(...) 이라서 한번 부러지면 새 것으로 갈 수 있다, 왠만하면 부러지지 않는다.

도시 및 소속 : Hell Experience



멀쩡해보여도 그냥 곱게 미친놈이다.